경북보건대, 영어회화 실력 강화 글로벌 경쟁력 키운다
경북보건대, 영어회화 실력 강화 글로벌 경쟁력 키운다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7일 21시 3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8일 화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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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Club 회원 'Social Gathering' 1차 모임 개최
English Club 회원들이 영어 토론 및 영어학습을 하고 있다. 경북보건대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는 지난달 30일 삼락관 2층 English Zone에서 2019학년도 English Social Gathering 1차 모임을 했다.

모임에 참석한 55명의 English Club 회원들은 2시간 동안 영어 토론 및 영어학습을 함께했다.

특히 원어민 선생님과의 첫 만남으로 영어학습과 토론의 시간을 거치며 Ice Breaking 시간을 가졌다.

원어민 선생님은 호주 출신으로 호주 관련 정보와 문화에 관해 설명하며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English Club 회장으로는 간호학과 2학년 한은서, 부회장으로는 간호학과 2학년 서재은 학생이 선출됐다.

이두호 경북보건대 국제화센터 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원어민 선생님과 가까워지면서 회화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학생들이 국제화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2019년 1월 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81.7%, 대구-경북 1위, 전국 7위를 달성했다.

또한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국내·외 주요기업, 협회, 기관과 산학협력을 체결해 산업 현장과의 연계체제를 구축하고, 실무교육에서부터 취업까지 책임지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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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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