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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용한 해변 물살 가르며'…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포토] '용한 해변 물살 가르며'…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0일 17시 5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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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제2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이 파도를 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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