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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LG와 함께하는 신평동 벽화 그리기 활동
LG디스플레이, LG와 함께하는 신평동 벽화 그리기 활동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1일 18시 4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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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임직원과 가족들이 주말을 이용해 신푱2동의 오래돼 낡은 담벼락을 벽화로 새 단장 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
LG디스플레이임직원과 가족들이 주말을 이용해 신푱2동의 오래돼 낡은 담벼락을 벽화로 새 단장 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 임직원과 가족들이 주말을 이용해 오래돼 낡은 신평동 담벼락을 벽화로 새 단장 했다.

이들이 벽화를 그린 신평2동 골목은 LG디스플레이가 구미지역 LG 자매사 4개사(LG디스플레이, LG전자, LG이노텍, 팜한농)와 함께 ‘LG와 함께하는 행복한 신평 만들기’ 활동을 하는 곳이다.

신평동은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 당시 자신들이 살던 땅을 헐값에 내주고 이사 온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한 이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다.

지난 20일 LG디스플레이 임직원과 가족들은 무채색 일색이던 약 80m 길이의 벽을 각양각색의 꽃과 나무로 채우며 환한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

김상철 LG디스플레이 구미경영지원 담당은 “LG디스플레이 임직원과 가족의 노력 봉사활동으로 노후화된 이미지의 거리 미관이 아름다운 이미지로 탈바꿈했다”며 “솔선수범의 자세로 봉사에 임해준 임직원과 그 가족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LG디스플레이는 지역 대표기업으로 지역과 함께 소통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구미지역 내 안전한 통학로 환경조성을 위해 2017년부터 지역 초등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옐로카펫 12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구미소방서와 연계해 소방서 원거리 마을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연기감지기 같은 기초 소방시설을 지원하는 등 지역 내에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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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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