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항해경, 11월 25일까지 '가을 행락철'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포항해경, 11월 25일까지 '가을 행락철'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1일 21시 3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 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레저 선박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사전예고 및 집중단속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음주운항 금지·구명조끼 착용 등을 통해 레저선박의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해 이뤄진다.

먼저 이달 26일까지 단속예고제를 통해 홍보·교육 및 단속예고제 등 사전 계도를 통한 국민 공감대 형성하고 민간 주도적 안전의식 확립,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 예정이다.

26일까지 단속예고제 운영 후 특별 단속을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실시해 음주운항·무면허운항 등 수상레저안전과 직결된 중대 위반사항은 엄중 단속할 계획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 수상레저 안전사고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단속은 물론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 발굴 등 제도개선도 함께 할 방침”이라고 했다.

손석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손석호 기자
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