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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퀴즈로 푸는 안전…2019 안전골든벨 대구시 동부예선
[포토] 퀴즈로 푸는 안전…2019 안전골든벨 대구시 동부예선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7일 21시 2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7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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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이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기다리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소방안전교육을 듣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소방안전교육을 듣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안전모를 고쳐쓰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기다리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퀴즈쇼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퀴즈쇼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전 학부모들의 응원을 듣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퀴즈쇼에 참가한 학생이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문제를 틀린 학생들이 빠져나오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퀴즈쇼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퀴즈쇼에 참가한 학생들이 정답이 적힌 화이트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퀴즈쇼에 참가한 학생들이 정답이 적힌 화이트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퀴즈쇼에 참가한 학생들이 정답이 적힌 화이트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대상을 차지한 학생이 골든벨을 울리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대구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 퀴즈쇼 동부예선’에서 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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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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