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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파에 얼음…내일은 첫눈 내린다는 소설(小雪)
[포토] 한파에 얼음…내일은 첫눈 내린다는 소설(小雪)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21일 09시 2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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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영덕군 지품면 눌곡리 마고산자락 마중물산장 조형물에 얼음이 얼어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영덕군 지품면 눌곡리 마고산자락 마중물산장 연못에 얼음이 얼어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영덕군 지품면 눌곡리 마고산 자락에 있는 마중물산장 연못에 얼음이 얼었다.

소설(小雪)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보돼 평년 아침 최저기온 -3∼6도, 낮 최고기온 8∼15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그러나 23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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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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