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터보= 연인과 함께 떠나는 시원한 여수 밤바다
벨로스터 터보= 연인과 함께 떠나는 시원한 여수 밤바다
  • 승인 2012년 07월 24일 22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2년 07월 25일 수요일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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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터보

여름을 달래줄 시원함을 찾는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바다가 제격이다. 작렬하는 태양아래 사랑하는 연인과 나만의 자유로움을 간직하고 싶다면 벨로스터 터보를 추천한다. 비대칭 도어로 신개념 스타일을 시도한 벨로스터가 한 단계 더 뜨거워졌다. 지난 4월 출시된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 벨로스터가 지닌 스포츠 쿠페의 날렵함에 고성능 퍼포먼스를 배가한 모델이다. 벨로스터 터보는 1.6터보 GDi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204마력에 최대 토크 27.0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터보의 작동 성능을 높여주는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와 터보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다이나믹하면서도 강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성능뿐만 아니라 외모 또한 '핫' 하다. 비대칭 도어라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세상에 나온 기존의 유니크함에 더욱 커지고 대담해진 헥사고날 그릴, 터보 전용 헤드라이닝을 장착해 도발적인 매력을 더했다.

이번 여름 휴가 시즌에 가장 '핫'한 곳을 꼽으라면 단연 여수. 세계 3대 이벤트 중 하나인 엑스포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이래 입장객은 벌써 300만을 넘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시설은 '디 오(The O)'다.

높이 45m의 이 원형구조물은 워터스크린과 조명, 레이저, 불꽃, 영상 등이 어우러진 뉴 미디어 쇼를 선보인다.

곳곳에 포진되어 있는 80개의 전시 시설은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모자랄 만큼 볼거리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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