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시조합장선거 경북지역 무투표 당선자-최규종 군위군산림조합장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경북지역 무투표 당선자-최규종 군위군산림조합장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5년 03월 04일 08시 44분
  • 지면게재일 2015년 03월 04일 수요일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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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종(66) 현 군위군산림조합장이 오는 11일 치뤄지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단독출마, 무투표 당선됐다.

최규종 당선자는 경북 군위출신으로 경북대 산업대학원 졸업(농학석사), 지난 1969년 영천군청 근무를 시작으로 장천·해평면장, 구미시 산림과장, 공원녹지과장, 산림경영과장을 역임했으며, 포상으로는 내무부장관표창, 농림부장관표창,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지난 2010년 1월 군위군산림조합장에 출마해 68%를 얻어 당선된데 이어 무투표로 재선에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최규종 조합장은 "무투표로 재선에 당선 시켜준 조합원에게 고맙다"면서 "농·임업이 상생하는 임산물 유통구조개선 및 나무은행 활성화로 생산자 수요자를 보호하고, 현장중심의 신뢰받는조합으로 거듭 태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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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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