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명을 카시아㈜로 변경한 포항 대덕개발㈜(대표 이용식) 바레인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주택 건설사업에 진출에 진출한다. 대덕개발㈜는 바레인 정부의 공공주택을 담당하는 주택부가 국책 은행인 에스칸뱅크를 통해 추진중인 공공주택 건설사업 수주를 위한 사전 심사 절차인 PQ심사를 통과했다고 최근 밝혔다.

바레인 정부의 공공주택 건설사업은 전국 8개 지역에 총 6만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는 것으로 주택부가 에스칸뱅크를 통해 PPP방식(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한다.

카시아㈜는 우선 바레인 1~2개 지역에 3천~6천500여세대(사업비 6천억원~1조3천억원)의 아파트와 빌라를 건설,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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