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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담은 아트마켓·가판대 '김광석 길'서 간식 등 판매
희망 담은 아트마켓·가판대 '김광석 길'서 간식 등 판매
  • 김현목 기자
  • 승인 2016년 05월 01일 21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6년 05월 02일 월요일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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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김광석 길에 방처넝년 아트마켓과 방처청년 푸드가판대가 운영된다.

지난달 30일 김광석 길과 방천시장 일대에서 대봉1동 1마을1특화 복지희망마을만들기 사업인 방천청년 아트마켓과 방천청년 푸드가판대 개점식이 열렸다.

방천청년 아트마켓은 12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를 제외한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드러선다.

방천청년 아트마켓 복지협의체 등이 자수소품, 원목소품, 플라워 장식, 가죽소품, 도자기 등의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한다.

방천청년 푸드가판대는 남산기독교종합복지관이 아트마켓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운영하며 계절별 간식과 기타모양의 마들렌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아트마켓과 푸드가판대의 상품은 주변 상인들의 상품과 중복되는 제품을 배제할 것"이라며 "판매 수익금 일부를 마을행사 및 청소년장학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회에 기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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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대구 구·군청, 교육청, 스포츠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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