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남문통 네거리 택시·승용차 추돌 사고
영천 남문통 네거리 택시·승용차 추돌 사고
  • 권오석 기자
  • 승인 2018년 06월 26일 11시 21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오전 10시 10분께 영천시 남문통 네거리에서 영업용 택시와 아반떼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10시 10분께 영천시 남문통 네거리에서 영업용택시와 아반떼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대구방면에서 포항방면으로 주행 중인 승용차를 영업용택시가 승용차 뒤범퍼 부분을 충돌해 승용차가 우측으로 돌면서 상가 가게를 들이받았다는 것.

이 사고로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지만, 아반떼 여성운전자가 목 부분에 아픔을 호소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조사 중이다.
26일 오전 10시10분경 영천시 남문통 사거리에서 영업용 택시와 아반떼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승용차가 우측으로 돌면서 상가 가게를 들이 받았다.
권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권오석 기자
권오석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