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기 경주교도소장 취임 "희망의 교정 구현에 최선"
송상기 경주교도소장 취임 "희망의 교정 구현에 최선"
  • 황기환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5일 18시 1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6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취임한 송상기 경주교도소장이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주교도소는 15일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4대 송상기(58) 경주교도소장 취임식을 가졌다.

안동 출신인 송 소장은 1981년 9급 공채로 시작해 포항교도소 보안과장, 서울남부구치소 수용기록과장,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서울남부구치소 부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송 소장은 “수용자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정교화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신뢰받고 수용자에게 희망을 주는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기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황기환 기자
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