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박물관 ‘선비들의 여행, 붓끝에 담다’ 체험교실 참여 가족 모집
상주박물관 ‘선비들의 여행, 붓끝에 담다’ 체험교실 참여 가족 모집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21일 16시 4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22일 월요일
  • 15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상산선비들 낙강에 배 띄우다’ 특별기획전 모습.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여름방학을 맞아 ‘선비들의 여행, 붓끝에 담다’라는 가족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오는 29일까지 참여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상산 선비들 낙강에 배 띄우다’라는 특별기획전과 연계한 교육으로 상주 낙동강에서 666년간 이어져 왔던 상산 선비들의 ‘낙강범월시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8월 3일과 4일 오전, 오후 총 4회 실시되고 대상은 부모 1인을 포함한 초등학생(3~6학년) 가족으로 각 회당 8팀이 참여한다.

참가 가족들은 시회를 여는 상산 선비들을 연상하며 직접 시를 지어보고 나만의 부채도 만들게 된다.

한편 참가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 상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김성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성대 기자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