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상주농업기술센터, 땅콩탈피기 설치…재배 농가 '큰 호응'
상주농업기술센터, 땅콩탈피기 설치…재배 농가 '큰 호응'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7일 21시 4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지역 땅콩 생산 농가들이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마련된 땅콩 탈피기를 이용하고 있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가 본소 및 농기계 임대사업장 5개소에 땅콩 껍질을 까는 탈피기를 설치해 재배 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이 탈피기는 가까운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방문해 사용 승인과 교육을 받은 후 선착순으로 직접 탈피작업을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탈피 작업 전날 땅콩이 담긴 포대를 5분 가량 물에 담갔다가 꺼내 물기를 뺀 뒤 다음 날 가져가면 쉽게 작업할 수 있다”며 “탈피기는 각 임대사업장마다 올해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성대 기자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