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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대상 등 휩쓸어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대상 등 휩쓸어
  • 황기환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22일 20시 5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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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가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정 &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에서 대상과 금상, 은살을 수상했다. 사진은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가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정 &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에서 대상과 금상, 은살을 수상했다. 사진은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가 최근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6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에 참가해 대상인 서울특별시장상을 비롯해 금상과 은상도 수상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은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대규모 국제조리대회로, 향토음식문화발전과 농수산물 소비 활성화, 우리 음식의 우수성 홍보에 이바지하는 권위 있는 음식 경연대회이다.

라이브부문 팀에 참가한 동국대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1학년 김진영, 김승원, 김나은, 정재욱, 정준혁 학생 팀은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세 가지 코스 요리로 대상인 서울특별시장상과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함께 참가한 박소윤(1학년), 신예진(1학년), 성재원(2학년), 홍혜민(3학년), 김나연(3학년) 학생 팀은 아보카도를 곁들인 삼치찜을 포함한 3가지 요리를 출품해 은상을 수상했다.

지도교수인 김영중 교수는 “전국의 요리인들이 참가하는 전국규모 경연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둬서 자랑스럽다”며 “동국대 호텔외식경영학부의 특성화된 맞춤형 교육의 결과”라고 소감을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호텔외식관광경영학부를 학문 분야 특성화학과로 지정해 교육 및 산학, 연구 분야에 우선적으로 자원을 투입해 학문 분야 특성화를 육성하고 있다.

호텔외식관광경영학부는 호텔관광경영학전공,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융복합전공으로 이뤄져 있으며, 1984년 관광경영학과로 첫 입학생을 받은 후 현재까지 관광, 레저, 이벤트, 호텔, 카지노, 전시기획, 리조트, 컨벤션, 외식 등의 분야에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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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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