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북도의원 후보 "살기 좋은 경산 만들것"
조현일 경북도의원 후보 "살기 좋은 경산 만들것"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24일 17시 10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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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경산시 제3선거구(압량·북부·중방·서부2) 출마
▲ 조현일 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 후보
6·13지방선거 경산시 제3선거구(압량·북부·중방·서부2) 자유한국당 조현일 경북도의원 후보는 “더 새롭고 자유로우며 풍요롭고 더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재선에 도전하는 조 후보는 “‘경산 대임지구 공공주택 개발사업’에 발 맞춰 경산의 랜드마크가 될 ‘(가칭)압독문화(광장)거리’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 보다 큰 눈으로, 큰마음으로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내고자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난 4년간 ‘경상북도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을 대표 발의, ‘경상북도 무인항공기 등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 51건을 공동 발의, 압량중학교 신설, 성암초 이전신축 예산확보 등 의정활동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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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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