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경오미자축제 20~22일 개최
2019 문경오미자축제 20~22일 개최
  • 경북일보
  • 승인 2019년 09월 10일 18시 1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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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동로면 일원

2019년 문경오미자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100세 청춘, 문경오미자!’라는 주제로 문경시 동로면 하천 둔치에서 열린다.

축제에서는 오미자 할인판매와 오미자 청 담그기, 오미자 밭 둘레길 걷기 등 체험행사가 열리고, 시중에서 ㎏당 1만 원인 생 오미자를 20% 할인된 8000원에 판매한다. 

또 축제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표 체험프로그램인 오미자 청 담그기가 열려 현장에서 생 오미자를 구입해 자동세척기로 직접 세척 후 즉석에서 청을 담근다. 

특별행사로 문경오미자 미각체험관이 마련돼 15개 부스에서 20종의 오미자음식이 선보이며 각종 레시피 개발과 평가회도 열린다. 14개 팀이 참가하는 문경오미자 노래교실은 22일 오후 2시 특설무대에서 참가자들이 문경오미자로 개사한 노래로 경연을 벌인다. 

특히 경북일보TV에서는 리포터가 직접 축제 현장에거 인터넷방송으로 소개한다. 또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OBS ‘스타 가요 쇼’의 녹화방송으로 박상철씨 등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이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 행사명 : 2019 문경오미자축제
△ 날  짜 : 2019. 09. 20~22(3일간)
△ 개막식 : 2019. 09. 20(금) 18:00
△ 장  소 : 문경시 동로면 일원
△ 주  최 :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원회
△ 주  관 : 문경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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